2014년 7월 9일 수요일

12벳의[근친] 누나를 내여자로 2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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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막 내 누나가 저녁상을 다 치우고 슈퍼에 다녀온다고 했다. 잽싸게 막내 누나의 방에 들어갔다. 상큼한 화장품 냄새가 코끝을 자극했다. 그 향기만으로 속이 울렁거렸다. 예쁜 침대 커버가 보였다. 침대에 벌러덩 누워 보기도 했고 엎드려 여자위에서 허리 운동을 해 대는 폼을 잡아 보기도 했고 누나의 베개를 미친 듯 안아 보았다.
막내 누나의 방 어디를 봐도 누나의 체취가 서려 있는 것 같았다.
그냥 막연한 여자라면 벌써 겁탈을 했을 테지만 상상만으로도 난 충분히 쾌락을 맛 볼 수 있었다. 막내 누나.... 어느 새끼가 데려 갈지 난 그놈을 죽일지도 모를 정도로 용서가 될 것 같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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옷장 서랍을 뒤져 보니 전과 다름없이 예쁜 천조각.... 누나의 팬티가 잘 정리되어 있었다.
잘 정리된 누나의 팬티 한 장을 주머니 속에 넣으려다가 구석에 또 다른 막내 누나의 팬티가 보였다. ( 아.... 기다리던 저거다. )
누나가 입다가 벗어놓은 팬티였다. 난 노다지를 발견 한 것이랑 다를 바가 없었다.
( 아..... 냄새도 너무 좋다. 이 살이 닿았던 부분을 정말 핥아 볼 수만 있다면........아.....그대로 죽어 버린다 해도...........아아......)
막 내 누나의 입었던 팬티를 주머니 속에 넣고 새 팬티는 그대로 서랍에 다시 넣어 두었다. 그리고 바지를 내려 자지를 꺼내서 누나의 침대 커버에 흠뻑 쓸어 주었다. 내 자지의 냄새가 커버에 배고 그 침대 커버를 막내 누나가 폭 덮고 자리라 생각하니 절로 쾌감이 왔다.
방에 돌아와서 내 팬티를 벗어 던지고 누나의 팬티를 입어 보기 전에 자세히 보았다. 똥이라도 아니면 보지 물이라도 조금 묻어 있기를 바랐지만 누나의 팬티는 입었던 팬티가 아닌 것처럼 깨끗했다.
냄새를 맡아 보니 겨우 보지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 아...누나...)
누나가 슈퍼에서 돌아 오는 소리를 냈다. 난 누나의 팬티를 입고 잽싸게 바지를 올렸다. 여자의 팬티라서 그런지 계속해서 자지는 서서 숙으러 들 줄을 몰랐다.
외삼촌의 컴퓨터에 구석기시대의 게임을 즐기며 시간을 보냈다. 두 시간 쯤 흘렀을 때 밖에서 TV소리도 꺼지고 조용했다.
누나가 잠을 청하러 들어 간 것 같았다. 살며시 방문을 열고 나왔다. 내 사랑스런 누나가 앉았던 소파에 앉아 보았다. 아직도 누나의 체온이 남아 있는 것처럼 엉덩이가 뜻뜻했다.
막내 누나의 방문 앞에서 귀를 기울여 보았다. 아무 소리도 나지 않았다.
누나의 방문 앞에서 한 참 고민을 하다가 방문을 열어 보기로 결정했다. 잠옷을 입은 막내 누나의 모습을 한번도 본 적이 없기 때문에 욕심이 났다.
누나가 침대에 누워 내 자지 냄새가 밴 커버를 덮지도 않고 잠들어 있었다.
내 시선 쪽으로 볼륨있는 엉덩이를 보여 주고 있었다. 흰 실크 잠옷 같았다. 만져 보지 않았어도 느낌이 그대로 전달 되는 것 같았다. 침이 넘어갔다.
엉덩이를 대각선으로 가로지른 팬티 선 그리고 브래지어는 풀어 놨는지 등으로 띠는 보이지 않았다.
발뒤꿈치를 들고 조심스럽게 다가갔다. 막내 누나가 어린아이처럼 예쁘게 잠들어 있는 모습이 인형 아니 천사와 다를 바 없었다.
누나가 누워있는 뒤 쪽으로 겨울 옆으로 누울 공간이 있었다.
(누나 미안해........도저히...)
누나의 뒤에 살며시 누웠다. TV에서 고양이가 뛰어도 개가 깨어나지 않을 정도로 좋은 침대인지 아니면 싸구려 침대인지 몰라 아주 조심을 떨었다.
다행히 누나가 깨어나지 않았다. 침이 자꾸 입에 고여 침을 넘기는 소리를 내야 하는 부담이 자꾸 생겼고 쿵쾅거리는 심장 뛰는 소리에 누나가 금방 깨어날 것 같았다.
누나의 허리에 손을 얹었다. (아흑..........미치겠네...)
누나의 숨소리에 박자를 맞추어 내 손도 조금씩 움직였다.
손을 조금 내려 엉덩이에 얹었다. 붉은 조명이 더 컴컴해 지는 것 같았고 정신이 몽롱해 졌다.
내 엉덩이를 앞으로 밀어 딱딱하게 된 자지를 막내 누나의 엉덩이 사이에 밀어 넣었다. 누나가 조금 뒤척였지만 잠에서 깨어나지는 않았다.
자 지 끝으로 전해 오는 누나의 살결...... 엉덩이 사이의 계곡에서 전해오는 전율.........다른 때 같으면 벌써 싸 버렸을 텐데........................그나마 여러 번 사정 했던 것이 도움이 되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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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살의 몸매를 경험한 적이 없는 나에게 누나의 몸이 얼마나 괜찮고 좋은지 난 정확히 알 수는 없었고 그냥 내 주관적인 생각 같았다. 하지만 아무리 주관적인 생각일지 몰라도 누나의 체취를 맡는 순간 기절을 할 정도로 현기증이 왔다.
옆으로 돌아누운 누나의 뒤에서 내가 제일 먼저 노린 곳은 누나의 허리 곡선에서부터 히프 곡선이었다. 살결이 그대로 전해지는 얇은 천 조각은 나의 말초 신경을 더 자극하는 것 같았다.
“아.... 누나.......꾸~울~꺽.”
작은 공간 속에 내 침이 넘어 가는 소리가 너무 요란을 떠는 것 같았다.
( 누나를 이대로 보쌈을 해서 어딘가로 도망치고 싶다. 아.......)
누나의 엉덩이 곡선 아래로 손이 갔을 때 누나의 팬티 선이 손에 닿았다. 가슴이 더 방망이질 치기 시작했다. 그 팬티 곡선을 따라 내 손도 누나의 삼각지대 앞쪽으로 조금 더 나갔다가 다시 후퇴해서 뒤로 깊숙이 더듬어 보았다.
“으...음.....응......”
누나가 불편했는지 작은 신음소리를 냈다. 불편 했다고 하기 보다는 아마 뿅 갔을지도 모를 일이었다.
누나의 히프 곡선 중심 똥고에 손을 깊숙이 넣어 보니 따뜻한 감촉이 손끝을 타고 팔과 목 줄기를 타고 뇌로 올라 갔다가 다시 그 느낌이 내 자지로 전해져 뜨겁게 달구어진 쇠방망이가 되어 버렸다.
손끝에 힘을 주어 란제리를 입고 있는 누나의 항문을 조금 세게 자극해 보았다.
“으...흡....흠..........”
여전히 누나는 잠들어 있었지만 자극해 오는 손길 때문에 몸을 조금씩 비틀며 계속 꿈속을 헤매는 것 같았다.
담배를 잔뜩 피우다가 찌들린 몸으로 등산을 하는 사람처럼 내 심장이 뻑뻑하게 아파오는 듯 통증까지 오는 것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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